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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반복되는 일상

[6월 4일] 내일은 2개의 컴퓨터 일기를 씁니다. 오늘은 쉽니다. 힘들어요..

by SerCle 2011. 6. 4.

( 봄에만 열리는 자물쇠 )

오늘 블로거를 만나러 이수테마파크를 갔는데 실패, 너무 많아서 유비트 2판, 리플렉 1판만 하고 연신내로가서

실컷했습니다. 저녘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서 빠지긴 하지만요.

한 16판 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손이 무너질정도로 힘듭니다 ( .. )

그래서 오늘은 쉬고, 내일은 2개의 포스팅을 하지만 날짜가 각각 이상할겁니다. 과거의 날짜일겁니다.

컴퓨터 일기는 제가 겪었던 컴퓨터 일상이었는데 시간상으로 그날 못써서 내일 미루어 쓸 예정입니다.

첫번째 일기는 블루스크린에 대해서 두번째 일기는 노트북의 Fn키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댓글4

  • 影猫 2011.06.05 01:52 신고

    과거의 날짜로 포스팅...
    뭔가 Steins;Gate인 듯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군요.
    답글

  • 린&렌 2011.06.05 10:43

    아..얼음이었구나..콘크리트인줄.ㅋㅋ
    답글

  • Aufheben 2011.06.05 12:47

    역시 리듬게이(...)는 몸과 정신을 지치게 만드는 요물이군요.

    그나저나 과거 날짜로 포스팅이라...

    전화블로그(임시)로 발행한 D포스팅인가요?! ㅋㅋㅋ
    답글

    • SerCle 2011.06.05 16:06 신고

      그런 방법이 있지만, 그냥 포스팅 날짜는 그대로 두고
      제목을 과거의 날짜로 바꾸는겁니다.

      만약에 임시, 예약 포스팅 방식으로 한다면 트위터에 써지질 않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