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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반복되는 일상

[8월 5일] 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만...

by SerCle 2011. 8. 5.

할 게임이 없어서 결국 손을 잡아버렸습니다.

몇턴만 더 하고 포스팅하자는 것이 벌써 몇일이 지나버렸네요.

생일도 지나버렸습니다. 8월 4일은 코난 침묵의 15분이 한국에 상륙한 날짜이자 제 생일이었는데.

문명이 제 시간을 앗아갔습니다. 시드마이어를 죽입시다 시드마이어는 나의 원쑤

하하, 이 포스팅하고 다시 문명을 하러 갈테지만.

내일은 음악 포스팅이 반드시 쓰여질겁니다. 제가 꼭 올리고 싶어했던 음악이 나왔거든요 하하 ! <

( 한턴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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