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를 보면 Apple의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에 대해서 광고를 하는 것이 보일 겁니다.

그 중 유독 흥미를 끄는 광고가 있으니, 바로 위의 영상입니다.


다른 광고처럼 제품을 설명하지 않고 음악만으로 제품을 크게 부각시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Windows 8의 광고랑 비슷하게 느껴졋습니다. 시기는 누가 빠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위의 광고도. 아래의 광고도 좋습니다.


그러나, 윈도우8 광고는 제목의 음악과 가수를 썼으나, iPod Touch 5의 광고는 광고의 제목만 썼습니다.

과연, 아이팟 터치 5(iPod Touch 5)에 쓰인 음악은 무엇일까요?



Willy Moon - Yeah Yeah


처음엔 광고 음악을 들으면서 App이라는 소리를 들은것같은데 제목을 보니 Yeah였군요.


주관적으로 이 뮤직비디오도 제 마음에 쏙 드네요.

Yeah! Yeah! 할때의 그 다리 튕기는 모습이 Bounce광고의 아이팟을 튕기는 거랑 매치가 되었습니다.


댓글을 보면 애플의 광고 덕분에 이 곡을 안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것이 광고의 좋은 점이기도 하죠. 제품 뿐만 아니라 그 곡의 인지도도 높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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