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나온 폭포 바이러스는 독일에서 처음 발견된 컴퓨터 바이러스입니다.

이 컴퓨터 바이러스는 감염된 파일을 실행하면 5분후에 글자가 폭포처럼 떨어진다고해서 붙여진 바이러스입니다.

파일에 데미지를 준다는 것은 아직 모르지만, 문자로만 의존했던 DOS시절에는 엄청나게 열받는 바이러스였지요.


이 바이러스는 바이러스 최초로 암호화 기법을 적용하여, 이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을 만드는데 힘들었다고합니다.

이 이후로 등장하는 바이러스는 암호화 기법을 사용하여(바이러스도 프로그램입니다) 나오고 있지요.


물론 이것은 DOS에서 발병하는 바이러스이기때문에 Windows에서는 당연히 걸리지 않습니다.

Windows에서 걸렸다면 아이콘이 바닥으로 떨어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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