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게임장이다 게임장... 그래도 난 아직 배고프다. 컨트롤러를 좀더 가지고싶다)... <

 

이번 포스팅엔 이미지가 없습니다. 뉴 뮤즈온은 위의 사진의 오른쪽에 있습니다. 너무 대충쓰는것같잖아.

 

우선 뉴 뮤즈온이 구판에 비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장점 : 위의 있는 전부가 장점

 

현재 옥션이나 G마켓에서 판매되는 스크가 버튼인 보급형 비트콘보다 훨씬 잘눌립니다.

보급형 비트콘은 구판 뮤즈온보단 훨씬 잘 눌렸지만 그래도 손에 피로가 느꼈었는데.

뉴뮤즈온은 1시간 한 결과 손에 피로는 느끼질못했습니다. 그만큼 키감이 좋아졌다는겁니다.

그래도 아케이드의 키감은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이건 보급형 비트콘이어도 그렇고. 소리도 약간 둔탁합니다.

구 뮤즈온에 비해선 스크래치도 정말 잘돌아갑니다. 신세계를 느낄정도로...

스크래치는 EZ2DJ 스크래치 보단 덜돌아가고 비트매니아 스크래치보단 잘돌아갑니다.

USB옆에 PS2단자도 있는데. 이것은 PS2용 비트매니아 플레이어를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내부는 뜯어보질 않아서 그외의 개선점은 필드테스터들의 리뷰을 보고 잘 개선되었다는걸 볼수있었습니다.

 

 

 

단점 :  겉으로만 개선했지, 속으로는 개선이 보이질 않았다.

 

이게 무슨말이냐 하냐면, 위쪽의 개선은 잘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개선에 따라서 단점이 생겨났습니다.

스크래치는 맷돌스크에서 스크래치가 잘 돌아가는것은 분명히 장점입니다.

단, 센서는 전혀 고치질 않았습니다. 아주 살짝만 돌려도 정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비트매니아나 EZ2DJ의 스크래치를 보면 어느정도 돌아도 짧은 노트로 반응합니다.

하지만 이 뉴뮤즈온은 아주 살짝만돌려도 롱놋인식 되는경우가 있습니다. 덕분에 공푸어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일부 버튼이 박힌다는겁니다.

박힘콘을 사용해신분은 아시겠지만 코나미 비트콘은 오랫동안 사용하면 버튼이 박힙니다.

뉴 뮤즈온은 마이크로스위치 변경에따라서 일부 버튼에 박힘현상이 있는것같습니다.

구판에서는 스크래치가 복권으로 작용했지만, 이번엔 버튼이 복권으로 작용됩니다.

제 뮤즈온은 7번 버튼을 아주 살짝 누르면(어느때는 그냥 누를때 박히기도하더라구요) 박혀버립니다.

완전히 박혀버린다면 A/S를 보내던가해야겠습니다. 

 

 

외전 : 이게 트릴로지 전용 컨트롤러인가?

*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일뿐입니다.  안보셔도 좋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트릴로지 전용 컨트롤러라면 PS2포트가 왜 있을까요?

디제이맥스 시리즈에선 PS2로 나온건 전혀없습니다. 이것은 비트매니아를 지원

분명히 8키이긴하지만, 피버 버튼이 스크일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발판도 있긴합니다.

명목상으로 트릴로지 전용컨트롤러이긴하지만, 뉴뮤즈온은 EZ2ON 서비스에 맞춰서 판매된다고합니다.

점점 의미를 잃고있습니다. 과연 트릴로지 전용 컨트롤러라고 홍보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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